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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소개

"뭐라도"는 이런 블로그입니다

안녕하세요. 20년 가까이 바다낚시를 다니고 있는 낚시꾼입니다. 인천 앞바다의 주꾸미·갑오징어부터 강릉 피문어 선상낚시, 동해 갯바위 무늬오징어 에깅까지 직접 다니면서 겪은 것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씁니다

  • 조행기: 직접 출조해서 보고 느낀 물때, 수온, 조과 이야기
  • 채비·노하우: 봉돌, 합사, 드랙 세팅처럼 실제로 써보고 효과를 본 방법
  • 장비 리뷰·관리: 오래 써본 로드와 릴 사용기, 집에서 할 수 있는 정비법
  • 바다·날씨: 파고, 너울, 에크만 수송처럼 조황에 영향을 주는 바다 이야기

글을 쓰는 원칙

  • 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씁니다. 확인이 필요한 정보는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 금어기와 금지체장 같은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조 전 해양수산부와 지자체 공지를 꼭 확인해 주세요.
  • 일부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등 제휴 링크가 들어갈 수 있으며, 이 경우 글 상단에 광고임을 표시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같이 나누고 싶은 조황 정보가 있다면 문의하기 페이지나 댓글로 편하게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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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해 갑오징어 시즌 중간 결산|조황 316건으로 본 피크 시기와 지역별 성적

10월 7일, 영종도 거잠포에서 쭈갑 배를 탔습니다. 월요일엔 풍랑주의보, 화요일엔 강풍으로 이틀을 쉬고 나간 날이었어요. 제 조과는 갑오징어 33마리에 주꾸미 50마리 정도. 같이 간 형님이 40마리, 배 장원이 70마리였으니 저는 3등입니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