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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외날칼 연마방법, 날을 오래 유지하는 핵심 노하우

 외날칼 연마방법, 날을 오래 유지하는 핵심 노하우


외날칼(편날칼)은 양날칼과 연마 방법이 다릅니다. 한쪽 면에만 큰 경사가 있고, 반대쪽은 거의 평평한 구조이기 때문에 잘못 갈면 절삭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외날칼 연마 사진 1


준비물

숫돌 1000방(기본 연마)

숫돌 3000~6000방(마무리)

숫돌 받침대

물


날이 심하게 이가 나갔다면 220~400방 숫돌부터 시작합니다.

필자 같은 경우는 유튜브 시청 후 최고의 믿음이 가는 현직 쉐프의 칼갈이 영상을 보고 

나이프 연마를 진행 했고 순서는 나니와 초세라 400 방 후 1000 방을 건너뜀(왜냐면 숫돌이 없었음)

그 후 나니와 3000 방으로 마무리 했음에도 엄청나게 예리한 날을 가질 수 있었음 

하지만 1000방에 대한 공부를 마치고 결국 1000 방을 영입하여 사용중 결론은 1000방은 무조건 하나

들이는게 좋다고 생각됨 왜냐하면 3000방으로 갈게 되면 경면이라고 해서 거울처럼 반짝거리기는 

하는데 시간이 무진장 오래걸리고 나중에 안 사실인데 칼이 거의 갈리지 않는다고 따라서 400방으로

날을 연마후 1000방 3000방 으로 마무리 하는게 좋다 가격도 얼마 하지 않는것이 초기에 들이기 

부담이 없으며, 해산물 손질을 주로 하는 필자는 앞으로 5000방을 들여서 사용해 볼 예정이다 

아래는 일반적인 칼갈이 순서임으로 참고하여 적용하면 되겠다

1. 날이 있는 면부터 간다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칼날의 기존 각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일반적으로 약 10~15도를 유지합니다.

숫돌 전체를 사용하며 앞뒤로 일정하게 밀어줍니다.


힘을 너무 주지 말고 일정한 압력으로 연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버(burr)가 생길 때까지 연마


날 반대편에 손으로 만졌을 때 아주 미세한 걸림(버)이 느껴질 때까지 갈아줍니다.


버가 생겼다는 것은 날 끝까지 제대로 연마되었다는 의미입니다.


3. 뒷면(우라)은 최소한만


외날칼의 뒷면은 평평하기 때문에 많이 갈면 안 됩니다.


숫돌에 완전히 밀착시킵니다.

2~5회 정도만 가볍게 밀어 버를 제거합니다.


절대로 각도를 세워 갈지 마세요.


4. 고운 숫돌로 마무리


3000~6000방 숫돌에서 같은 방법으로 마무리하면 날이 더욱 오래 유지됩니다.


마지막에는 아주 약한 힘으로 연마하면 면이 더욱 깨끗해집니다.


5. 가죽 스트롭 사용(선택)


가죽 스트롭에 몇 번 문질러 주면 남아 있는 미세한 버가 제거되고 절삭력이 더욱 좋아집니다.


외날칼 연마 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뒷면을 많이 가는 것

기존 각도를 바꾸는 것

너무 강한 힘으로 연마하는 것

버를 확인하지 않고 끝내는 것

숫돌을 평평하게 관리하지 않는 것

연마 주기

일반 가정용: 2~3개월에 한 번

낚시용 회칼: 출조 후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가볍게 연마

전문가: 사용 빈도에 따라 수시로 마무리 연마

낚시용 외날 회칼이라면


피문어나 광어, 우럭 등을 손질하는 회칼은 날을 자주 많이 갈기보다, 3000~6000방 숫돌로 가볍게 관리하는 것이 수명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날이 크게 무뎌지기 전에 가볍게 손질하면 원래의 예리한 절삭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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